특강에서 약속드린 무료 자료 3종을 담았어요.
핵심 요약 · 제휴사 정리표 · 30일 액션플랜,
즐겨찾기 해두고 30일 동안 옆에 두고 쓰세요 :)
특강을 놓친 부분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핵심만 골라 담았어요.
내 여행 글의 링크로 누군가 숙소·투어를 예약하면, 나에게 수수료가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재고 없음 · CS 없음 · 얼굴 노출 없음, 글에 링크 하나면 됩니다.
여행은 고관여 상품이라 사람들이 먼저 정보를 찾아옵니다. 광고를 기피하는 게 아니라 고마워하며 클릭해요. 객단가도 일반 제품의 2~3배입니다.
같은 '1건'이라도 상품에 따라 수익이 최대 87배까지 벌어집니다. (유람선 티켓 320원 → 패키지 28,000원, 실제 판매 기준) 그래서 '무엇을 파느냐'가 실력이 됩니다.
내 링크를 타고 들어간 사람이 7일 안에 예약하면 수익이 잡힙니다. 내가 소개한 상품이 아니라 다른 걸 사도 내 수익이에요. 그래서 잘 써둔 글 한 편이 계속 돈을 법니다.
네이버 여행 선정자 글 6,456개를 하나하나 분석해 보니, 평균 약 1,600자 · 사진 12~15장 · 주 5~6회 발행 · 해외여행 선정자는 개인 블로그 100%였어요. CPA 링크를 쓴 글도 선정됐습니다.
지금 네이버는 지수·인플루언서보다 한 주제의 꾸준함(신뢰도)을 봅니다. 일 방문자 2~300명 블로그도 상위노출이 되는, 초보에게 유리해진 시대예요.
'상하이 디즈니' 월 검색량 31,900회 같은 대형 키워드는 대형 매체가 독점하고, 검색하는 사람도 아직 구경 단계예요.
결제는 '상하이 디즈니 티켓 · 가격 · 할인' 같은 자동완성 속 세부 키워드에서 일어납니다. 실제 전환은 검색량 2~3천짜리 상품명 키워드에서 나요. 작은 키워드 여러 개가 큰 키워드 하나를 이깁니다.
구조는 메인 키워드 + 세부 키워드 3~4개. '다녀왔어요' 같은 일기 제목이 아니라, 검색하는 사람이 실제로 치는 단어를 제목에 넣습니다.
예: 상하이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 →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가격 할인 (2026 최저가) (✓)
여행을 '다녀와서' 쓰는 게 아니라, 독자가 '검색하는 것'을 정리해 주는 글이거든요. "제가 가서 보니"가 아니라 "여기 가시는 분들,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로 쓰면 됩니다. 가본 척하는 글이 아니라 정보를 대신 정리해 주는 글이니까요.
사진은 상품 공식 사진을 활용할 수 있는 소재(한인민박 등)를 고르거나, 내 사진을 AI로 확장해 채울 수 있어요.
저도 저품질을 제대로 맞아봤습니다. 원인은 같은 링크 하나를 6개월 동안 매일 넣은 반복 패턴이었어요. 복붙과 반복이 문제지, AI로 초안을 만드는 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발행 전에 확인할 것들은 아래 🛡️ 섹션에 정리해 뒀어요.
✈️ 항공권은 여행 몇 달 전부터 검색이 시작돼요. 그래서 관련 글을 미리 써 두면, 검색이 몰릴 때쯤 이미 상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 반대로 특가·티켓은 마감 당일부터 2~3일 전 사이에 구매가 몰려요. 📅 예약이 가장 많은 날은 일요일·월요일과 월초고요. (재직 시절 하루 거래액을 매일 보면서 확인한 패턴이에요.)
하루 4편, 매일 꾸준히 발행했을 때를 기준으로 잡은 흐름이에요.
씨를 뿌리는 시기지만, 꾸준히 쓰면 첫 달부터 수익이 붙기 시작합니다.
글이 쌓이고 유입이 붙으면서 수익이 배로 뜁니다.
쌓인 글이 한꺼번에 일하기 시작하면서 탄력이 붙습니다.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는 구간이에요.
* 하루 4편·매일 발행 기준이며, 실행량과 개인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각 플랫폼의 공식 수수료 안내를 그대로 정리했어요. 수수료율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전 공식 안내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정리 기준일: 2026.06)
| 플랫폼 | 주력 분야 | 내가 받는 수수료 | 특징 |
|---|---|---|---|
| 🔗 세시간전 | OTA 통합 | 타 OTA 수수료의 60~100% (등급제) | 여러 플랫폼을 한 계정으로. 입문 1순위 |
| 🧳 마이리얼트립 | 투어·티켓·숙소·항공 | 투어 6% · 티켓/숙소 2% · 항공 1% | 투어가 가장 강함. 카테고리 수수료의 50%를 파트너가 받는 구조 |
| 🎟️ 클룩 | 액티비티·티켓 | 대부분 카테고리 5% | 홍콩·대만·동남아 강세. 판매 목표 달성 시 보너스 커미션 별도 |
| 🌏 아고다 | 해외 숙소 | 4~5% (월 예약 건수 등급제) | 일본·동남아 호텔 강세 |
| 🏨 여기어때 | 국내·해외 숙소 | 국내 숙소 6% · 해외 5% · 레저 4% | 정산 커지면 인센티브 최대 15% 추가. 일 방문자 1,000명↑ 승인 |
※ 마이리얼트립은 카테고리 수수료 × 50%가 내 수익입니다. (예: 투어 12% × 50% = 6%) 표는 내가 실제로 받는 기준으로 적었어요.
다른 OTA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일부를 받는 구조입니다. 스타터 60%에서 시작해 엘리트는 100%까지 받아요. 처음엔 이거 하나로 충분합니다.
카테고리 수수료의 50%를 파트너가 받는 구조입니다. 투어가 가장 높고 글감도 가장 많아서, 투어 글이 수익의 중심이 됩니다.
홍콩·대만·동남아 액티비티에 강합니다. 대부분 5%로 균일해서 계산이 쉽고, 판매 목표를 달성하면 보너스 커미션이 따로 붙어요.
해외 호텔 위주의 글로벌 OTA입니다. 예약이 쌓일수록 요율이 오르고, 한 달 안에 높은 등급에 도달하면 그 달 모든 예약에 높은 요율이 적용됩니다.
항목을 탭하면 체크되고, 이 기기에 자동 저장됩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첫 수익까지 가는 최단 경로예요.
팔로워 수도, 여행을 얼마나 자주 가느냐도 아니었어요. 글을 '어떻게' 쓰느냐, 딱 거기서 갈리더라고요. 이 킷에서 살짝 보여드린 그 방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서 담았습니다.
🤝혼자여도 막막할 틈 없게, 첫 글 쓰는 법부터 첫 수익까지 순서대로 다 담았어요.
여행 플랫폼 안에서 여행 상품을 팔던 사람이,
지금은 여행 글 하나로 먹고삽니다.
그래서 감이 아니라, 직접 검증한 팩트만 짚어드려요.
그 전부를 담은 게 1기 전속 크몽 강의예요.
이번엔 혼자 두지 않고, 첫 수익까지 책임지고 끌고 갈게요.
라이브에서 딱 한 번 모집하니까, 진심이면 지금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