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에서 약속드린 무료 자료 3종을 담았어요.
핵심 요약 · 제휴사 정리표 · 30일 액션플랜,
즐겨찾기 해두고 30일 동안 옆에 두고 쓰세요 :)
특강을 놓친 부분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핵심만 골라 담았어요.
내 여행 글의 링크로 누군가 숙소·투어를 예약하면, 나에게 수수료가 들어오는 구조입니다. 재고 없음 · CS 없음 · 얼굴 노출 없음, 글에 링크 하나면 됩니다.
예를 들어 239만 원짜리 패키지가 한 건 팔리면 수수료 4%, 95,920원이 들어와요. (실제 정산 내역 기준) 물건을 떼오지도, 배송하지도, 응대하지도 않았습니다.
여행은 고관여 상품이라 사람들이 먼저 정보를 찾아옵니다. 광고를 기피하는 게 아니라 고마워하며 클릭해요. 객단가도 일반 제품의 2~3배입니다.
같은 1건이라도 상품에 따라 이만큼 달라져요. 유람선 티켓 320원 → 버스투어 3,360원 → 패키지 28,000원 → 터키 5박 6일 107,840원. 전부 제 계정에서 실제로 팔린 기준이고, 양 끝을 비교하면 337배입니다. 글 쓰는 노력은 똑같은데요.
내 링크를 타고 들어간 사람이 7일 안에 예약하면 수익이 잡힙니다. 내가 소개한 상품이 아니라 다른 걸 사도 내 수익이에요. 그래서 잘 써둔 글 한 편이 계속 돈을 법니다.
네이버가 뽑은 여행 블로거 글을 지난달에 6,456개, 이번 달에 한 번 더 세어 모두 13,548개를 확인했어요.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블로그 선정자가 두 달 새 95명 → 326명으로 늘었고, 그중 10명 중 7명이 이번에 처음 뽑힌 사람이었어요.
글에 CPA 링크를 넣고도 선정된 사람이 10명 중 4명입니다. 링크는 감점 요인이 아니에요. 뽑힌 글의 기준도 단순했습니다. 약 1,800자 · 사진 15장 · 주 5회 발행(해외 중앙값). 이 기준 그대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마이리얼트립이 제일 좋다"고들 하는데, 투어만 그래요. 투어는 마이리얼트립 6%인데 숙소는 마이리얼트립 2%, 여기어때 6%로 정답이 뒤집힙니다.
여러 곳을 묶어주는 통합 플랫폼은 편한 대신, 원래 수수료의 60~100%만 지급해요. 등급이 낮으면 내 수익의 40%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각 플랫폼에 개별로 가입하는 게 첫 세팅입니다. (아래 ② 제휴사 정리표에 가입 링크를 모아 뒀어요.)
개별로 가입하면 그 플랫폼이 운영하는 협찬·지원금에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인플루언서만 되는 게 아니에요. 준최·일반 블로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전달 정산금 100만 원을 넘기면 매달 20만 원이 들어와요. 저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여덟 번, 합쳐서 160만 원을 받아 국내 호캉스 숙박비와 해외여행 숙소값으로 그대로 썼습니다.
① "나는 왜 이 플랫폼에서 예약했는가" ② "여기서는 어떻게 할인받는가". 이 두 문장만 있어도 글에 근거가 생겨요. 어떤 카테고리를 쓰든 이 둘은 잊지 마세요.
여기에 제목·실측 정보·링크 배치까지 붙으면 한 편이 완성돼요. 카테고리별로 채우는 칸이 조금씩 다른데, 그건 강의에서 카드로 정리해 드립니다.
구조는 메인 키워드 + 세부 키워드 3~4개. '다녀왔어요' 같은 일기 제목 대신, 검색하는 사람이 실제로 치는 단어를 넣습니다.
예: 상하이 디즈니랜드 다녀왔어요 (✗) → 상하이 디즈니랜드 티켓 가격 할인 (2026 최저가) (✓)
큰 키워드는 대형 매체가 독점하고, 검색하는 사람도 아직 구경 단계예요. 결제는 '티켓 · 가격 · 할인' 같은 자동완성 속 세부 키워드에서 일어납니다.
① 정보를 찾은 화면 · ② 상품 페이지 공식 사진 · ③ 내 여행 사진과 AI 컷 · ④ 출처 표기가 필요 없는 무료 사진. 이 네 군데면 채워집니다. (다만 특정 시설은 AI로 만들지 마세요.)
직접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어도 글은 나옵니다. 그래서 안 가본 곳도 글이 돼요. "제가 가서 보니"가 아니라 "여기 가시는 분들,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로 쓰면 되거든요.
제 계정 1년치 정산 4,503건을 세어보니, 결제가 가장 많은 날은 일요일(770건), 가장 적은 날은 토요일(523건)이었어요. 토요일엔 다들 놀러 나가고, 놀고 와서 일요일 밤에 다음 여행을 결제합니다. 그래서 글은 주말 전에 올려두세요.
카테고리마다 쓰는 시점도 달라요. 항공권만 몇 달 전부터 미리 깔아두고, 투어·티켓·숙소는 발행하면 하루 이틀 안에 검색에 걸립니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요.
저도 저품질을 제대로 맞아봤습니다. 원인은 같은 링크 하나를 6개월 동안 매일 넣은 반복 패턴이었어요. 다만 GPT·제미나이 같은 AI 글을 그대로 복붙하는 것만은 하지 마세요. 네이버가 봇으로 인식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알려진 네 가지는 노출과 상관이 없어요. 글을 비공개로 바꾸면 저품질, 카테고리를 옮기면 지수가 깎인다, 옛날 글을 수정하면 벌점, 며칠 쉬면 블로그가 망가진다. 오히려 옛날 글을 더 좋게 고치는 건 도움이 됩니다. 노출이 떨어졌을 때 제1 수칙은 발행을 멈추지 않는 것이에요.
하루 4편, 매일 꾸준히 발행했을 때를 기준으로 잡은 흐름이에요.
씨를 뿌리는 시기지만, 꾸준히 쓰면 첫 달부터 수익이 붙기 시작합니다.
글이 쌓이고 유입이 붙으면서 수익이 배로 뜁니다.
쌓인 글이 한꺼번에 일하기 시작하면서 탄력이 붙습니다.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는 구간이에요.
* 하루 4편·매일 발행 기준이며, 실행량과 개인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각 플랫폼의 공식 수수료 안내를 그대로 정리했어요. 수수료율은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전 공식 안내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정리 기준일: 2026.06)
| 플랫폼 | 주력 분야 | 내가 받는 수수료 | 특징 |
|---|---|---|---|
| 🔗 세시간전 | OTA 통합 | 타 OTA 수수료의 60~100% (등급제) | 여러 플랫폼을 한 계정으로. 입문 1순위 |
| 🧳 마이리얼트립 | 투어·티켓·숙소·항공 | 투어 6% · 티켓/숙소 2% · 항공 1% | 투어가 가장 강함. 카테고리 수수료의 50%를 파트너가 받는 구조 |
| 🎟️ 클룩 | 액티비티·티켓 | 대부분 카테고리 5% | 홍콩·대만·동남아 강세. 판매 목표 달성 시 보너스 커미션 별도 |
| 🌏 아고다 | 해외 숙소 | 4~5% (월 예약 건수 등급제) | 일본·동남아 호텔 강세 |
| 🏨 여기어때 | 국내·해외 숙소 | 국내 숙소 6% · 해외 5% · 레저 4% | 정산 커지면 인센티브 최대 15% 추가. 일 방문자 1,000명↑ 승인 |
※ 마이리얼트립은 카테고리 수수료 × 50%가 내 수익입니다. (예: 투어 12% × 50% = 6%) 표는 내가 실제로 받는 기준으로 적었어요.
다른 OTA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일부를 받는 구조입니다. 스타터 60%에서 시작해 엘리트는 100%까지 받아요. 처음엔 이거 하나로 충분합니다.
카테고리 수수료의 50%를 파트너가 받는 구조입니다. 투어가 가장 높고 글감도 가장 많아서, 투어 글이 수익의 중심이 됩니다.
홍콩·대만·동남아 액티비티에 강합니다. 대부분 5%로 균일해서 계산이 쉽고, 판매 목표를 달성하면 보너스 커미션이 따로 붙어요.
해외 호텔 위주의 글로벌 OTA입니다. 예약이 쌓일수록 요율이 오르고, 한 달 안에 높은 등급에 도달하면 그 달 모든 예약에 높은 요율이 적용됩니다.
항목을 탭하면 체크되고, 이 기기에 자동 저장됩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첫 수익까지 가는 최단 경로예요.
팔로워 수도, 여행을 얼마나 자주 가느냐도 아니었어요. 글을 '어떻게' 쓰느냐, 딱 거기서 갈리더라고요. 이 킷에서 살짝 보여드린 그 방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서 담았습니다.
🤝혼자여도 막막할 틈 없게, 첫 글 쓰는 법부터 첫 수익까지 순서대로 다 담았어요.
여기까지가 기본이에요.
이걸 훨씬 깊게 담은 게 크몽 디럭스 · 프리미엄 과정입니다.
혼자 두지 않고, 첫 수익까지 책임지고 끌고 갈게요.
라이브 특가는 8월 23일(일)까지고,
2기 챌린지는 8월 24일(월)에 시작합니다.
다음 기수는 12월이라, 올해 안에 시작하실 거면 이번이 마지막이에요.